Economic burden from drinking, smoking, obesity tops US$19.8 bil. in 2013

The economic burden on Koreans from drinking, smoking and obesity has been increasing over the years. Kim Min-ji shares with us a new report that reveals socio-economic costs now account for more than half of all health insurance fees.

Over 19.8 billion dollars. That′s how much Korea faced in socio-economic costs in 2013 due to drinking, smoking and obesity. To give the figure some context, the figure is equivalent to almost 60 percent of the income from health insurance.

According to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the figure has been on an upward trend since relevant data began to be complied since 2005. Drinking took up the majority at just over 8 billion dollars, followed by smoking at about 6 billion and obesity at 5.8 billion.

 

지난 수년 동안 국내에서 음주, 흡연, 비만 때문에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사회경제적 비용이 전체건강보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2013년 기준 음주, 흡연, 비만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은 198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 수치를 설명을 하자면 이는 총 건강보험의 재정수입의 60%에 육박합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이 수치는 2005년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기 시작한 이래 계속 오르는 추세라 합니다. 음주는 80억 달러 이상으로 가장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흡연은 약 60억, 비만은 58억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비록 비만이 58억으로 가장 작은 비중을 차지했지만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8년간 조사를 살펴보면 흡연과 음주에 드는 비용이 각각 1.6배 증가하는데 반해 비만 관련 비용은 2.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50대가 전체 비용의 3분의 1을 차지했으며 40대와 60대가 그 뒤를 따랐습니다. 비용별로 살펴보면 의료비가 약 40%, 조기사망비용이 36%, 생산성 손실이 13.9%를 차지했습니다.

“정부는 젊은이들에게 음주, 흡연, 나쁜 식습관이 건강 문제를 야기한다고 교육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악순환이 계속될 것이며 보험료상승에서 간접흡연, 교육프로그램 관련된 세금 인상에 이르기까지 국민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문제에 대해 개개인이 나서 예방을 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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